청구 점검과 급식은 같은 근무표와 입소자 정보를 봅니다. 그래서 기능이 늘어도 시설에서 새로 입력하실 것은 늘지 않습니다.
청구 점검에서 서로 맞는지 대조하고, 인력배치 가산 요건을 볼 때 같은 자료를 씁니다.
청구에서는 자격과 한도를 계산하고, 급식에서는 알레르기·질환을 반영해 식단을 짭니다.
점검 대상이면서, 식대 청구가 급식 기록과 맞는지 볼 때 기준이 됩니다.
아래는 개발 계획입니다. 구성과 시기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문의·상담·방문·계약·입소를 한 화면에서 보고, 정원과 현재 인원, 예정 입소를 함께 보이게 할 예정입니다.
입소 시 확정한 등급·유효기간이 청구 점검의 기준 자료로 이어지도록 설계하고 있습니다.
매일 작성하는 대장이 이미 있는 기록에서 만들어지도록 할 예정입니다.
제철 재료를 우선해 고르는 기능과 명절·생신 특식 구성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판정 기준을 영양사·언어재활사 감수에 올리는 중입니다. 감수가 끝난 뒤에 넣을 예정입니다.
기관이 포털에서 직접 내려받은 파일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저희가 기관의 계정으로 접속하거나 자료를 긁어 오지 않습니다.
제출 전에 확인이 필요한 항목을 근거와 함께 정리해 드리는 것까지가 미리봄의 일입니다. 최종 판단과 청구 책임은 기관에 있습니다.
소명에 필요한 근거 자료를 정리해 드리지만, 서류의 작성과 제출을 대행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