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dule 01 — Meal Compliance

영양사가 없어도,
의료식 기준은 지켜집니다

입소자의 연하곤란 단계·알레르기·질환에 맞는 식단을 자동 생성하고, 배식 사진 한 장으로 AI가 계획 대비 실제를 검증합니다. 급식 제공 시설의 79%가 영양사 없이 운영되는 현실을 위한 '디지털 영양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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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ibom.kr/app/meal — 급식 대시보드화면 예시 · 시연 데이터

오늘의 급식 검증 7월 25일 (토) 점심

기록 34 / 대상 36명
의료식 준수율
98.2%
▲ 1.4%p (7일)
알레르기 교차 경고
1
확인 필요
이달 급식 원가
412만 원
— 식대 청구 연동됨
302호 박○○ — 점심 식판에서 계획 외 반찬 감지(추정: 새우완자)
알레르기 프로필: 갑각류 · 규칙 R-MEAL-007 발동 · 검수 후 승인/차단하세요
📷
301호 김○○ · 연하곤란 2단계(다짐식)
AI 판독: 계획 메뉴 5종 일치 · 다짐 형태 확인
✓ 준수
📷
302호 박○○ · 갑각류 알레르기
AI 판독: 계획 외 반찬 1종 감지source_verified: false
▲ 검수 대기
📷
305호 최○○ · 당뇨식(저당)
AI 판독: 계획 메뉴 일치 · 영양 기준선 내(나트륨 1,820mg)
✓ 준수

🍽️ 의료식 식단 자동 생성

연하곤란 단계(IDDSI·KS H 4897 기준)·알레르기·질환 프로필에서 주간 식단을 자동 생성합니다. 조리 형태(다짐·갈기·죽)까지 단계별로 제안합니다.

📷 식판 사진 AI 판독로드맵

배식 후 사진 한 장이면 AI가 계획 대비 실제 배식을 대조합니다. 판독 결과는 항상 '검수 대기'로 시작하고, 승인해야 기록이 확정됩니다.

🚫 알레르기·금기 교차 차단

메뉴를 식재료 단위로 전개해 입소자별 금기 성분과 교차 검증합니다. 위반 소지는 배식 전 단계에서 경고합니다.

💰 급식 원가·식대 청구 연동

식자재 가격 데이터로 급식 원가를 자동 산출하고, 식대 청구 근거 자료를 만듭니다. 급가 변동도 추적합니다.

📋 급식안전법 대응 대장

위생·영양 관리 기록 대장이 매일 자동 생성됩니다. 급식관리지원센터 점검에 즉시 대응할 수 있습니다.

⚖️ 조리원 배치 규정 감시로드맵

급식 위탁 형태와 조리 인력 배치를 상시 대조합니다. "요양보호사가 배식·조리를 겸한" 상태(대법원 2024두46361 유형)를 사전에 경고합니다.

'로드맵' 표시는 파일럿 이후 제공 예정 기능입니다. 나머지는 현재 동작하는 기능입니다.

Why now

기준은 강해지는데, 지킬 인력이 없습니다

2024년 급식안전법 시행으로 소규모 시설의 급식 관리 의무는 강화됐지만, 정부 지원센터의 커버리지는 대상의 5.5%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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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식 제공 시설 중 영양사 부재
79%
노인시설은 84.5% (김미애 의원실)
고령 입소자 만성질환 보유율
90%+
의료식 관리가 필수인 이유
급식위탁 위반 환수 (2018~22)
69.7억 원
88건 · 여성경제신문 보도

통계 출처: 식약처 급식운영 현황조사(김미애 의원실 공개 보도 기준) · 여성경제신문 보도

미리봄 · 급식 컴플라이언스 모듈 — 파일럿 모집 중. AI 판독은 보조 도구이며 최종 판단은 시설 전문가의 책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