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의 접수부터 케어플랜까지 7단계. 입소 시점에 확정된 분류 데이터가 케어플랜·급식·청구 검증의 원천이 됩니다 — 청구 오류를 발생 전에 예방하는 통합의 시작점.
전화·홈페이지·방문·소개로 들어온 문의를 리드로 접수합니다. 출처 채널이 기록되어 마케팅 성과의 근거가 됩니다.
병력·ADL·연하·알레르기를 구조화 체크리스트로 축적합니다. 계약 전에는 최소 수집 — 주민번호 등 식별정보 입력란 자체가 없습니다.
구조화 상담 데이터(식별정보 제외)로 케어 레벨·의료식 단계·권장 서비스를 제안합니다. 근거 요약이 함께 표시되고, 근거 없는 항목은 null로 반환됩니다.
시설장이 승인·수정·반려로 분류를 확정합니다. 승인만이 데이터를 확정하며, 수정 내용은 기준 개선 데이터로 축적됩니다.
체크리스트(등급 유효기간·계약서·분류 승인) 통과 시에만 전환됩니다. 수급자 생성 + 리드 종결 + 공실 갱신이 원자적 트랜잭션으로 수행됩니다.
담당 배정 시 인력배치기준을 실시간 검증하고(청구 L1 규칙 재사용), 확정 분류로 케어플랜 초안이 자동 생성됩니다.
공실 스냅샷 자동 갱신, 케어플랜 이행률 자동 산출(서비스 기록 대조), 이상 신호 알림 — 입력 부담 없이 운영이 데이터가 됩니다.
전환 체크리스트가 등급 유효기간·계약 정보를 입소 시점에 확정 — 청구 모듈의 L0 자격 오류가 원천적으로 발생하지 않습니다.
승인된 의료식 단계·알레르기 정보가 급식 모듈의 식단 검증 기준이 됩니다. 섭취량 이상 신호는 다시 케어플랜 재검토로 환류됩니다(v2).
이행률은 서비스 기록(청구 모듈 데이터)과 자동 대조로 산출됩니다 — 별도 입력 없이, 등급·수가 분쟁 시 상담 이력이 그대로 근거 자료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