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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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마다 무엇이 어긋나는지, 어떤 기준 때문인지, 그대로 두면 어떻게 되는지를 함께 보여 드립니다. 처리 여부는 담당자가 정하십니다.
그달 청구 파일과 근무표·서비스 기록을 올립니다. 지난달과 같은 형식이면 그대로 올리시면 됩니다.
그달 청구 전체를 점검한 결과가 도착합니다. 확인이 필요한 건은 근거와 함께 목록으로 정리됩니다.
각 항목을 「청구에서 빼기」 또는 「해당 없음」으로 처리합니다. 판단 주체는 언제나 기관 담당자입니다.
확인 일시가 찍힌 「확인 필요 0건」 스냅샷이 리포트 보관함에 남습니다.
매월 청구 전에 확인을 마쳤다는 기록은, 조사 시 기관이 성실하게 운영해 왔음을 설명할 수 있는 자료가 됩니다.
등급, 인정 유효기간, 월 한도액, 본인부담율, 단가를 다시 계산해 청구 금액과 맞춰 봅니다.
공개 사례의 대부분이 여기서 나옵니다. 배치 인원과 가산 요건을 그달 근무 기록으로 되짚습니다.
같은 날 같은 사람의 세 기록이 서로 맞는지 봅니다.
기관이 포털에서 직접 내려받은 파일을 올리는 방식입니다. 미리봄이 외부 시스템에서 자료를 가져오지 않습니다.
기관이 내려받은 파일을 올립니다.
표의 열과 날짜 형식을 읽어 들입니다.
식별 정보는 이 단계에서 암호화됩니다.
사람이 열을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검수 완료된 자료만 점검 대상이 됩니다.
그달 청구 전체를 점검해 리포트로 냅니다.
올린 파일은 수정되지 않고 그대로 보존됩니다.
사람이 확인한 데이터만 점검 대상이 됩니다.
기준이 개정돼도 과거 점검 결과는 당시 기준 그대로 남습니다.
수급자 식별 정보는 정규화 단계에서 암호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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