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w it works — Data Pipeline

업로드에서 위반 0건 확정까지,
8단계 파이프라인

기관이 내려받은 파일을 올리는 순간부터 모든 데이터는 원본 보존 → 검수 승격 → 규칙 검증의 단일 경로를 지납니다. 같은 파이프라인이 온보딩 백테스트와 월간 운영을 모두 처리합니다.

제품 화면 보기 →무료 백테스트 신청
S1

수령

자동

기관이 롱텀 포털 다운로드 파일과 내부 표준 템플릿(근무표·직원 명부)을 업로드합니다. 인증서 대리 사용 없는 적법한 임포트.

S2

파싱

자동

포맷을 식별해 행 단위로 추출하고, 원본(raw)은 수정 불가로 보존합니다. 실패 행은 건너뛰지 않고 사유와 함께 반환됩니다.

S3

정규화

자동

표준 스키마로 매핑하고 코드·시간을 정규화합니다. 수급자 식별 정보는 이 단계에서 AES-GCM 암호화됩니다.

S4

매칭·검수

사람 개입

수급자·직원 매칭 후, 미매칭·이상치만 검수 큐로 올라옵니다. 승인 시 source_verified: true로 승격 — 사람의 확인이 데이터 신뢰의 관문입니다.

S5

적재

자동

검수 통과 데이터를 트랜잭션 단위로 canonical DB에 반영합니다. 모든 변경은 감사 로그에 전후 Diff로 자동 기록됩니다.

S6

검증

자동

규칙 엔진이 L0(단건 정합) → L1(배치·가산 요건) → L2(3중 교차 대조) 순으로 약 45개 규칙을 실행해 규제 발견을 생성합니다.

S7

조치·리포트

산출물

발견 건을 보완·제외·승인으로 처리하고 재검증합니다. 전부 해소되면 "위반 0건 확정" 스냅샷과 함께 리포트가 발행됩니다.

S8

피드백

자동

공단 심사 결과(조정·삭감)를 재수령해 우리 발견과 대조합니다. 놓친 건은 규칙 개선 백로그로 — 재현율이 매월 갱신됩니다.

Two modes, one pipeline

기간만 다르고, 검증은 같습니다

ONBOARDING · 1회

백테스트

과거 1~3년 청구를 전수 재검증해 진단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지난 2년간 환수 위험이 얼마였는지"를 숫자로 — 계약 전 무료 진단이 곧 영업입니다.

데이터 범위: 과거 1~3년 · 산출물: 진단 리포트 · 진단 후 데이터 파기 스케줄
OPERATION · 매월 말 D-3

월간 운영

당월 데이터를 검증해 청구 전 검증 리포트를 발행합니다. 발견 전부 처리되면 그 순간의 스냅샷이 "위반 0건 확정"으로 고정됩니다.

데이터 범위: 당월 · 산출물: 검증 리포트 + 위반 0건 확정 · 알림 자동화(D-3 리듬)
Design principles

감사받을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

🗄️ 원본 불변

업로드된 raw 파일과 행은 수정 불가로 보존됩니다. 모든 정규화는 사본에 수행 — 분쟁 시 언제든 원본으로 회귀할 수 있습니다.

✓ source_verified 승격

모든 데이터는 미검증(false)으로 진입해 검수 승인 시에만 승격됩니다. '위반 확정' 판정은 검증된 데이터만 근거로 — 미검증 기반 발견은 잠정 표시됩니다.

📜 규칙 버전 불변 참조

발견은 평가 당시의 규칙 버전을 영구 참조합니다. 고시가 개정되어도 과거 판정의 근거가 소급 변형되지 않습니다 — 감사 가능성의 핵심.

🔒 개인정보 암호화

수급자 성명·생년은 저장 전 AES-GCM으로 암호화되고 매칭은 해시 키로만 수행됩니다. 백테스트 데이터는 진단 후 파기 잡이 스케줄됩니다.

AI의 자리는 하나뿐입니다. 검증 로직에 AI는 없습니다 — 유일한 사용처는 비정형 근무표 해석 보조이며, 그 출력조차 항상 source_verified: false + 검수 필수로 진입합니다.

과거 2년치 청구,
현지조사관보다 먼저 검사해 보세요

무료 백테스트 — 기관이 보유한 파일만으로 시작합니다

무료 백테스트 신청 →제품 데모 보기
미리봄 · 청구 Pre-audit 데이터 파이프라인 — 파일럿 모집 중. 본 시스템은 판정기가 아닌 점검 보조 도구이며, 최종 판단과 제출 책임은 기관에 있습니다.